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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헨지] 크리스탈, 제시카 스톤헨지 메이킹 영상 제시카, 크리스탈. 정자매가 같이 광고를 찍었다진짜 둘다 분위기 최고. 이 광고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마성의 정자매^.^이 자매 부모님은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다둘이 완전 서로 아끼는거 보여서 더 아름다운 자매 스톤헨지 뭔지 몰랐었는데 이 둘로 인해서 내 머리에 각인됨광고를 왜이리 잘찍었지 상줘야된다 ㅠㅠㅠ 그래서 스톤헨지 얼마라구 ㅠㅠㅠ?
[캐나다 어학연수] 출발후 #5. Canada Olympic Park (C.O.P.) Feb 4! C.O.P. 출격! C.O.P.는 Canada Olympic Park의 줄임말으로써 88년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던 곳이다 무려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동계올림픽ㅋㅋㅋ 캘거리는 88올림픽 동계올림픽 개최지! 확실히 캐나다는 겨울이 길고 눈도 많고 혹독한지라 동계 스포츠들이 잘발달되어 있는것 같다. C.O.P에는 우리나라에는 최근에 생겼던 스키점프대가 있다 무려 20여년 전에 그 시설을 가지고 있었는 것이니 놀랍다 동계올림픽 강국답다 돌아갈날이 얼마 안남아서 이곳저곳 부지런히 다녀야하는데 꼭 가봐야할 곳 리스트에 있었던 스노우보딩 in C.O.P 사실 다른 더 좋은곳에서 스노우보딩을 하고 싶기도하지만 가격의 압박도 있고 거리상의 문제도 있어서 씨오피 애용 12월에도 한번 갔었는데 다운타운에서 한..
[원더걸스] The DJ is mine 원더걸스 미국 신곡 발표! 된지는 좀 됐는데 , 포스팅은 좀 늦게 ㅠ.ㅠ 시사회도 했다고 하던데 아무쪼록 미국진출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 곡자체는 괜찮은거 같다 내가 듣기엔
[원더걸스] 엠카운트 다운 111222 Girls girls 엠카운트 다운! 원더걸스 첫방송~ 훗속곡이 어떤 곡이 될까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결국 girls girls로 결정되었나보다! 개인적으로는 G.N.O나 Me.in과 같은 곡도 좋아해서 되었으면 했었는데 후속곡은 달달하고 조용한 발라드 (?)로! 그치만 이곡도 굉장히 좋은듯 은근한 정장도 이쁘고 노래자체도 좋고 중간중간에 있는 간단한 안무들도 굉장히 귀엽고 :) 곧 미국, 중국으로 간다는 원더걸스! 마지막 한국활동 잘 마무리 하길 진심으로 기원함*.*
[원더걸스] K FOOD PARTY 한국 농식품 수출 홍보대사에 위촉된 원더걸스! 그리하여, 홍보곡인 K-FOOD PARTY라는 뮤직비디오를 내게 되었다! 보통 홍보곡은 굉장히 식상하기도 하고, 노래 자체의 퀄리티나 뮤직비디오의 고퀄리티보다는 의미에 집중을 하는데 원더걸스 이번곡을 들으면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다~~~! 뮤직비디오도 굉장히 세련되게 잘만들었고, 노래도 몇번 듣다보니 귀에 익는 멜로디! 그리고 완전 센스라고 느껴졌던건 가사가 영어 일 뿐만 아니라 밑에 자막도 영어로 나옴! 외국인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으면 하는 마음! :)
[캐나다 어학연수] 출발후 #4. Hockey game 오늘은 캐나다인들이 죽고 못사는, Hockey game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 여기서는 하키가 정말 대중적이고, 모든 사람들의 대화 주제이자, 사람들을 미치게만드는 스포츠! 갔다온 것은 10월달이지만, 조금 늦게 포스팅 (반성합니당...) 2011.11.18일 7:30분 경기! 우리는 6시 50분에 도착하여 대기. 홈스테이 맘이 춥다고 하여 조금 걱정했었는데 전혀 춥지 않았다 가까이 못앉아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가 꽤 멀긴했다 빙판으로 부터. 안추우니까 좋아해야하는건가^^^^;; 이것은 티켓! 홈경기라서 가운데에 캘거리 Flames 마크가 더 크게 뙇! 이곳은 캘거리의 하키경기장 :) C-train을 타고, Victoria park station에서 내리면 된다. 다운타운에서 멀지 않다 들어..
[원더걸스] 선예 예은 When you believe 아이콘 투예 듀엣 개인적으로 예은이 목소리를 정말 좋아하는데, 선예 목소리도 정말 보물이네요! 두명 목소리가 합해진 When you believe 몇번 들어도 좋습니다 :)
[캐나다 어학연수] 출발후 #3. Rememberance day 오늘은 rememberance day. 공휴일이라서 무척이나 좋은 날이지만! 어떤 날인지, 캐네디언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면서 쉬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블로깅을 해본다. 이 날이 되기 전부터 팀홀튼과 Mall 등에서 빨간 꽃 모양 브로치를 파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게 뭔지 궁금해서 홈스테이 맘께도 물어봤는데 일종의 donation이라고 하였다. 마치 우리나라에 사랑의 열매처럼. 다른 점이라면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만큼 넣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아무도 보지 않는 다는 것! 정말 자유다. 2주 전쯤부터, 이러한 꽃 상자를 자주 볼 수 있었다. Poppy라고 한다! Remenberanxe day란, 간단히 이야기하면 전쟁에 참가하였던 군인들의 수고를 기억하자는 취..